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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좋아 산에 사네

📖 본문: 시 42:1-2🏷 분류: 영상
산이 좋아 산에 사네 승려는 도를 얻기 위해 산으로 간다. 심마니는 산삼을 캐기 위해 산으로 간다. 시인 도종환이 산으로 들어간 것은 신병 때문이었다. 몸이 아파 죽을 지경이었는데 백약이 무효였었다. 그래서 산에 입원했다. 널리 알려졌다시피 산은 믿을 만한 의료진이 포진한 명문 병원. 도종환은 마침내 자연이라는 의사의 메스를 받아 회생했다. - 박원식의《산이 좋아 山에 사네》중에서 - * 산은 말 그대로 '좋은 병원'입니다. 몸만 살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까지 살려냅니다. 깊은 내면의 속살을 맑게 하고 영혼까지 치유합니다. 아프고 병든 다음에 찾는 것이야 어쩔 수 없지만 아프기 전에, 병들기 전에 산을 찾으면 오던 병도 달아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연은 신이 주신 의료진과도 같다. 우리의 몸과 영혼은 자연 속에서 놀라운 회복력을 경험하게 된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자연으로 나가 영혼을 쉬게 하자. 창조주의 손길을 느끼면서 신체적, 영적 치유를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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