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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사울, 묵상에서 갈렸다

📖 본문: 시편 23편🏷 분류: 묵상
김기현 목사 (부산수정로침례교회) 다윗과 사울 모두 왕이었다. 모두 하나님의 왕국 이스라엘의 왕이었고 그분의 부르심을 입었다. 그러나 전혀 다른 왕이 되었다. 한 사람은 폭군으로 전락했고 다른 한 사람은 성군으로 추앙받는다. 두 사람의 차이는 무얼까. 무엇을 묵상했는가가 다르다. 사울은 다윗만 생각했다. 다윗에 대한 경쟁심과 열등감에 사로잡혀 정적 제거를 사명인양 여겼다. 반면 다윗은 주야로 하나님을 묵상했다. 자신을 죽이려는 죽이도록 미운 원수가 아니라 즐겁고 복된 말씀을 밤낮 읊조리는 것이 낙이었다. 하여, 사울은 원수를 묵상하다 웬수 같은 인생을 살았고, 다윗은 성경을 묵상하다 복 있는 사람이 되었다. 사람은 생각한 대로 행동하고 생각한 대로 산다. 생각 없이 살아도 문제지만, 어떤 생각을 하느냐는 더욱더 중요하다. 오늘 나는 무엇을 제일 많이 생각하는가. 어떤 것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가. 하나님인가 원수인가. 말씀인가 빵인가. 분노인가 용서인가. 그것이 나를 사울로 만들고 다윗으로도 만든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스트레스를 극복하자. 기도와 묵상을 통해 영적 리더십을 회복하자.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자. 다가오는 주일, 한 번의 기도나 실천으로 변화를 시작하자.

다윗스트레스기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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