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자신의 희생과 남의 희생

📖 본문: 디모데후서 2:15🏷 분류: 신앙훈련
어느 부자가 딸의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었다. 주인은 집에서 기르는 모든 동물들을 불러 모아 회의를 소집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마을 사람들을 대접하려 한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동물들은 일제히 소리를 질렀다. "대찬성입니다." 주인이 거위를 보며 말했다. "아무래도 거위요리가 좋겠어" 거위의 얼굴이 파랗게 질렸다. "주인님, 저는 큰 알을 낳아주잖아요. 저 암탉을 잡으시지요" 암탉이 손을 저었다. "저는 아침을 알려줍니다. 양을 잡으시지요" 양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며 외쳤다. "저는 따뜻한 털을 제공한답니다. 말고기는 어떤가요" 말이 소를 가리켰다. "주인님이 여행가실 때 누가 태워줍니까 암소고기가 최고지요" 이번에는 소가 고함을 질렀다. "나처럼 열심히 농사를 지어주는 동물이 어디 있습니까" 동물들은 잔치에는 동의했다. 그러나 자신의 희생은 단호히 거부했다.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남의 희생을 통해 얻어지는 기쁨은 무의미하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인의 삶은 신의 말씀 위에 세워지며, 신을 신뢰하는 구체적 실천으로 나타난다.

적용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신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하고, 신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신앙신뢰성장영혼말씀실천영감깨달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