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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받은 '베풂의 희생'

📖 본문: 디모데후서 2:15🏷 분류: 신앙훈련
진기한 물건 한 가지씩 갖고 있는 삼형제 이야기이다. 형에겐 망원경, 둘째에겐 요술 담요, 셋째에겐 만병을 다스리는 사과가 있었다. 어느 날 형은 망원경을 통해 왕의 담화문을 보았다. 불치병에 걸린 공주를 낫게 해주는 사람을 사위로 삼겠다는 내용이었다. 둘째가 즉시 요술 담요를 펴, 삼형제는 공주에게 갔고 막내가 사과를 줌으로써 공주는 나았다. 누가 공주와 결혼했을까. 막내였다. 첫째와 둘째의 물건은 그대로 있었으나 막내의 사과는 "줌으로써" 없었다. 왕은 이 "희생"을 택했다.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인의 삶은 신의 말씀 위에 세워지며, 신을 신뢰하는 구체적 실천으로 나타난다.

적용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신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하고, 신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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