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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인간의 뇌

📖 본문: 요한복음 13:34-35🏷 분류: 상담
‘매리앤 제이 리가토’라는 콜럼비아 대학의 임상심리학 교수가 쓴 책 『왜 남자는 기억조차 못하고 여자는 두고두고 아파하는가?』에 보면, 사람들의 행동에서 의학적으로 재미있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특별히 영국의 신경의학자인 앤드레이스 반텔스 박사와 시이어 재키 박사의 연구논문을 인용하면서 사랑에 빠진 인간의 뇌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사람의 뇌 속에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작용을 하여 황홀하게 하는 중독성을 준다는 것입니다. 도파민 속에는 페닐에틸아민이라는 호르몬이 들어 있는데, 이것은 세포와 세포들이 상호작용을 더 크게 하도록 작용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파민은 또 다른 뇌 속에 있는 노르에피네프린 이라는 호르몬을 크게 분비시켜서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다른 상태로 변형이 되는데 사랑에 빠져서 눈을 멀게 만드는 작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에 빠지면 남여가 서로 닮아 가는데 그것은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의 작용이라고 합니다. 주님과 사랑에 빠지게 되면 복음과 영혼에 대한 열정이 생겨나게 되며,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게 됩니다. 기억도 새롭게 하십니다. 영적인 눈을 열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십니다. 주님과 사랑에 빠집시다. 주님, 더욱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 사랑에 눈멀어 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과 용서는 신의 성품이며, 이를 실천하는 것이 신앙의 본질이다.

적용

신의 사랑을 경험한 자로서, 타인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용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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