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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체감도

📖 본문: 야고보서 1:2-4🏷 분류: 상담
런던 정경대학(LSE)에서 국가별 행복지수를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부유한 나라와 가난한 나라 모두 54개국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주관적인 만족도를 평가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놀라왔습니다. 행복지수 1위를 차지한 나라는 방글라데시였습니다. 방글라데시는 우리나라와 국민소득이 비교도 되지 않습니다. 연중 홍수로 고난을 겪는 나라이며, 콩나물시루처럼 인구 밀도가 최고인 나라입니다. 굶주려 죽는 사람도 많고, 생활조건은 최악입니다. 바로 이런 나라 국민들의 행복지수가 1위라는 것은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요? 전혀 모자랄 것이 없다고 생각되는 미국은 꼴찌에서 열 번째인 45위, 이웃 나라 일본은 44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스위스는 41위, 예술의 나라 프랑스는 37위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선진국들을 제치고 23위를 차지했습니다. 행복은 경제 순이 아닙니다. 분명 우리나라도 옛날보다 살기 좋아졌습니다. 그렇다면 과거에 비해 우리는 행복한가요? 생활수준이 높더라도 비교의식 속에 사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인간의 마음을 무엇으로 채울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우리에게 만족함이 없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 행복을 누립시다. 주님,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게 하옵소서. 현재 참 만족을 느끼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시련은 영혼을 정제하고 신의 은혜를 깊이 있게 경험하게 하는 영적 자산이다.

적용

시련 속에서도 신을 신뢰하고, 각 시험을 영적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시련고난신앙인내성장신뢰은혜충성영혼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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