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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방법

📖 본문: 디모데후서 2:15🏷 분류: 신앙훈련
영국의 산부인과 의사인 제임스 심프슨은 수많은 외과 수술을 하면서 수술 중에 환자들이 당하는 고통을 가슴 아프게 여겼습니다. 하루는 성경말씀을 묵상하는데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라는 창세기 2장 22절 말씀에 영감을 얻어 수술용 마취제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부터 사람들은 이 마취제 덕분에 고통과 두려움이 없이 쉽게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환자를 수술할 때는 짧은 시간이지만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 산채로 수술한다면 고통과 비명 그리고 몸부림을 치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수술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수술을 안 하면 생명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결국 잠시라도 죽어야 수술이 되고 수술을 해야 살 수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기독교의 죽어야 살 수 있다는 진리는 역설적입니다. 구약의 제사는 짐승이 죽는 시간입니다. 제물이 죽어야 제사가 성립되고 그래야 죄인이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살리기 위해 자신을 십자가에 넘겨주신 ‘하나님의 어린양’이십니다. 그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 받습니다. 살든지 죽든지 그 주님을 널리 전파합시다. 주님, 복음을 온 천하에 널리 전파케 하옵소서.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인의 삶은 신의 말씀 위에 세워지며, 신을 신뢰하는 구체적 실천으로 나타난다.

적용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신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하고, 신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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