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책임전가

📖 본문: 롬 14:12🏷 분류: 상담
자녀들의 교육은 어려서부터 해야 합니다. 고맙다는 인사 안하면 고맙다는 인사를 시켜야 합니다. 편식을 하면 편식을 하지 않도록 자주 강요해야 합니다. 필요한 것들을 계속 가르쳐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어릴 때 가만히 보니까 가르쳐주지 않아도 좋지 않은 행동을 했습니다. 아내가 과자를 구워놓으면 첫째 아이가 몰래 집어 먹고, 그것을 본 둘째 아이도 따라하고, 두 아이가 하는 것을 본 막내까지도 과자를 집어 먹었습니다. 아내가 아이들에게 누가 과자를 몰래 먹었느냐고 하자, 세 아이 모두가 입가에 과자 고물을 묻힌 채 한 사람도 먹은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한 번은 제가 강의할 노트에 누가 크레용으로 낙서로 그림을 그려놓았습니다. 요셉 목사가 아마 일곱 살쯤 되었을 때입니다. 요셉을 불러놓고 “네가 그랬지?” 하니, 아니라며 다섯 살 먹은 애슬이가 그랬다고 했습니다. 애슬이를 불러 “오빠가 네가 그랬다고 하는데?” 하고 물으니 오빠가 그랬다고 하면 오빠에게 한 대 맞을 까봐 석 달 밖에 안 된 요한이가 그랬다고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열매를 따 먹고 책임전가를 한 그때부터 전 인류는 잘못된 것은 모두 조상 탓이고, 잘된 것은 다 자기 탓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어려서부터 바르게 가르칩시다. 주님, 자녀에게 사랑의 채찍을 들게 하옵소서. 강제성을 띄어서라도 바른 교육을 시킵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인은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성실하게 감당해야 한다. 책임전가는 신앙의 자세가 아니다.

적용

당신에게 주어진 책임과 사명을 인식하고 성실하게 감당할 것을 권면한다. 타인에게 책임을 미루지 않는 성숙한 신앙인이 될 것을 권한다.

책임책임감회피신앙성실양심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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