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곧은 믿음

📖 본문: 갈 2:20🏷 분류: 신앙훈련
처칠이 급한 일 때문에 운전사에게 차를 급히 몰게 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수상을 태운 자동차가 과속으로 달리는 것을 보고 재빨리 차를 세웠습니다. “수상께서 타셨소.” 면허증 제시를 요구하는 경찰관에게 운전사가 말했습니다. “알고 있지만 과속은 과속입니다. 딱지를 떼겠으니 벌금을 내십시오.” 경찰관이 끄덕도 하지 않자 이번에는 처칠이 직접 나섰습니다. “이봐! 내가 누군 줄 아나?” 처칠이 그 특유의 여송연을 입에 문 채 언성을 높였습니다. “네, 얼굴은 수상 각하와 비슷하지만 법을 지키는 것은 비슷하질 않습니다.” 그는 천연덕스럽게 대답했습니다. 결국 처칠은 범칙금을 물었습니다. 처칠은 의회에서 업무를 마치고 올라와 경시총감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 경찰관을 불러 특진을 시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경시총감은 과속차를 적발했다고 특진시키는 규정은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이 땅의 법을 수호하는 모든 공직자들이 곧은 마음을 지닐 수 있도록 기도하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이 땅에 주님의 법을 준수하는 이들로 가득하게 하소서.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법을 준수하며 살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신앙은 일관되고 순수하다. 환경이나 여건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곧은 신앙이 필요하다.

적용

당신의 신앙이 일관되게 드러나고 있는지 점검해보시기 바란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지킬 것을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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