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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전도 영역

📖 본문: 마 28:19-20🏷 분류: 신앙훈련
네티즌이라는 단어는 정보 통신망이 제공하는 새로운 공간에서 활동하는 사람을 지칭합니다. 즉 네트워크 시민이라는 의미로 인터넷의 무한자유의 원칙에 의해 자연스럽게 형성되었습니다. 네티즌은 정부와 정부를 견제하고 정책결정에 영향을 미치던 언론 및 시민단체에 이어 강력한 세력으로 등장했습니다. 때로는 언론매체보다 더 빠른 속도로 이슈에 대한 입장을 주도하게 되면서 “네티즌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가 되었습니다. 어느 부처의 현직 장관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기자 못지않게 신경 쓰이는 사람들이 네티즌입니다. 아니 기자들보다 더 눈치를 보게 됩니다”라고 언급한 사실은 네티즌이 갖고 있는 파워를 연상케 합니다. 수많은 한국교회가 자교회의 홈페이지만 고집하기 보다는 그리스도인의 생각을 밖으로 표출해서 새로운 기독교 문화를 창출하고 네티즌의 문화를 주도해 나가야 합니다. 사이버 세계는 제3의 전도 영역입니다. 사이버 문화를 누가 주도하느냐가 한국교회의 미래를 가늠하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제부터 사이버 세상에 눈을 뜹시다. 하나님은 이 시대의 문화도 사용하십니다. 시대에 맞게 영적인 전략도 새롭게 세워봅시다. 주님, 시대를 통한 주님의 메시지를 읽게 하옵소서. 세상의 문화를 주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전도는 전통적 방법만이 아닌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새로운 영역의 선교가 필요하다.

적용

당신의 일터와 관계 속에서 새로운 전도의 방법을 시도해볼 것을 권면한다. 창의적이고 자연스러운 선교 활동을 전개하시길 바란다.

전도선교사역방법영역창의성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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