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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에 맞는 자긍심

📖 본문: 롬 12:3🏷 분류: 상담
음악적인 재능이 있다고 자신한 어느 소년이 모차르트를 찾아가 “어떻게 하면 교향곡을 작곡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모차르트는 이 소년을 보고 “아직 이른 것 같으니 교향곡보다는 민요부터 작곡해 보게”라고 말했습니다. “선생님도 10대에 교향곡을 작곡하지 않았습니까?” 소년이 항의조로 묻자 모차르트는 대답했습니다. “나는 아무에게도 교향곡 작곡법을 묻지 않았다네.” 자신에 대한 축소지향이나 과대망상은 인생의 독소입니다. 분수에 맞는 자긍심을 갖는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주님보다 앞서가지 맙시다. 남의 것을 부러워하는 것도 탐욕입니다. 그 이상의 것을 바라지도 말고 주신 바 족한 줄 알아 겸손히 내가 서야할 자리에 섭시다. 주님, 주 안에서 만족을 누리게 하옵소서.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 맙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이 주신 지위와 능력을 자긍해야 하지만, 그것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알아야 한다.

적용

자신을 올바르게 평가하는 균형 잡힌 태도를 가질 것을 권한다. 하나님의 눈으로 자신을 보고 감사하면서도 교만하지 않는 경건함을 추구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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