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닭이 주는 교훈

📖 본문: 마 6:26-30🏷 분류: 명상
어느 목사님이 설교준비를 하면서 닭을 관찰하는 동안 계속 생각하다가 다음과 같은 통찰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첫째, 생산성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닭은 생산성이 있다. 닭은 한번 알을 낳으면 1년 반에서 2년 정도 알을 낳는데, 알 생산을 그치면 헐값에 팔거나 아니면 재투자해서 다시 알을 낳게 합니다. 둘째, 유연성 즉 뛰어난 적응력, 경쟁력, 개발력을 가져야 한다. 닭은 유연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닭은 날개를 달고 있으면서도 땅에서도 살고 위급하면 공중으로 날수도 있습니다. 셋째, 우선순위에 따라서 살아야 한다. 닭은 벼슬이 있다는 것입니다. 넷째, 나눔의 법칙을 활용해야 한다. 닭은 먹이를 분산시킨다는 것입니다. 닭은 먹잇감이 생기면 일단 이리저리 분산시켜 놓습니다. 그러면 너도 나도 와서 먹게 됩니다. 배우고자하면 모든 환경은 우리의 스승이 됩니다. 닭에게서도 교훈을 배웁시다. 주님, 겸손히 배우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것에서 배우기를 힘씁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피조물 속에서도 신앙의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 겸손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관찰할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

적용

자연 속의 작은 것들로부터 배우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란다. 대자연과 피조물 속에서 창조주의 지혜를 발견하고 신앙의 깊이를 더할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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