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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3점 슛터

📖 본문: 마 5:16🏷 분류: 간증
프로농구 원년 3점 슛 챔프 정인교 선수는 3점 슛을 통해 유니세프에 성금 내는 일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정선수 개인적으로 소박하게 시작한 일이었는데, 이 소식이 사람들 사이에 전해지고 정선수가 3점 슛을 넣을 때마다 성금을 내는 손길들이 모아져서 프로농구 원년에 8백 여 만원의 성금을 유니세프에 기탁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바램 하나는 비록 어렵지만 주일 성수하여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과 하나님이 지켜보시는 가운데서 농구를 제일 멋지게 하고 싶은 것 또한 그의 바램입니다. “3점 슛을 통한 유니세프 기금 마련은 은퇴할 때까지 할 생각입니다. 남보다는 많이 버니까 3점 슛을 많이 넣어 사람들을 도왔으면 해서요.” 정인교 선수의 별명이 사랑의 3점 슛터인 까닭은 바로 이 때문이었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소자에게 베푸는 것을 주님은 기억하십니다. 말로만 아니라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됩시다. 주님, 사랑을 먼저 실천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돈을 사랑치 말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나누어 줍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신의 재능을 통해 이웃의 고통을 나누는 것이 신앙의 행동화이다. 작은 행동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

적용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어떻게 나눌 것인지 생각해보시기 바란다. 당신의 일터, 당신의 관심사 속에서 이웃을 섬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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