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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부총’이라는 비석

📖 본문: 로마서 12:2🏷 분류: 교육
맹자는 다섯 가지의 불효에 대하여 말한 바 있습니다. ‘첫째로 수족을 게을리 하여 부모를 살아서 섬기지 못한 것, 둘째로 도박과 음주를 즐기면서 부모를 섬기지 못한 것, 셋째로 재물욕심과 제 처자만 알면서 부모를 섬기지 못한 것, 넷째로 듣는 대로 보는 대로 지껄이며 부모의 체면을 손상시키는 것, 다섯째 불량배들과 다니면서 부모의 신변까지 위협을 끼치는 것’이 그것입니다. 50여 년 전, 강원도 정선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잡아먹은 개뼈다귀를 도랑에 갖다버렸는데 그 개의 새끼 강아지가 뼈를 주어다가 산 밑에 묻은 후에 그 옆에서 죽었다고 하여 그 강아지의 지극한 정성을 본 동네 사람들이 ‘효부총’이라고 하는 비석을 세워주었다고 합니다. 동물도 자기 부모의 귀한 것을 아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우리 인간이 자기 부모의 은공을 모르고 산다고 할 것 같으면 그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100% 부모님이 원하는 만큼 효도를 못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마음속에 효도의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효도를 실천할 수 있는 은혜와 능력과 축복을 허락해주실 것입니다. 부모님을 공경하십시오. 주님, 효도를 실천할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다섯 가지 불효를 생각하며 자신을 점검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의 진리를 통해 영적 성장을 도모합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영적 도전을 받고 실제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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