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색깔과 향과 맛과 능력을 가진 자

📖 본문: 로마서 12:2🏷 분류: 교육
가나 혼인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것은 예수님의 첫 번째 표적이었다. 물은 아무런 맛도 향기도 자극성도 없다. 그러나 포도주는 달콤한 맛과 특유의 은은한 향과 기분을 좋게 만드는 알코올 성분이 들어있다.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의 충만을 받으면 신앙의 맛과 믿음의 향기와 세상이 줄 수없는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다. 맹물처럼 빛깔도 향도 맛도 능력도 없는 자들이 예수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게 되면 기적처럼 복음의 색깔과 향과 맛과 능력을 가진 천국의 자녀로 바뀌게 되는 것을 믿어야 한다.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도, 빛깔과 맛과 향과 기능이 없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 그리스도인이 아닐 수 없다.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의 제자다운 색깔이 있어야 한다. 세상과 구별되는 믿음의 칼라가 분명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말씀의 맛과 향과 기능을 가진 존재들이다. 사람들에게 복음적인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미칠 수 있는 영성을 가진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이다.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자들이 그리스도인들이어야 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의 진리를 통해 영적 성장을 도모합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영적 도전을 받고 실제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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