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감사드린 대로 된다

📖 본문: 로마서 12:2🏷 분류: 교육
꽃망울같은 꿈을 안고 결혼을 했는데 결혼 첫날 부터 남편이 술망태가 되어서 독수공방으로 지새웠다. 그후 10년의 세월이 흐르도록 남편의 버릇은 고쳐지지를 않았다. 아무리 마음을 고쳐먹고 살아보려고 해도 더이상 살수가 없어서 이혼을 결심했다. 그러던 어느날 직장 동료가 사연을 물은즉 대답 동료말. 그러지 말고 점심시간에 우리함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자, 우리교회 목사님이 무슨일이나 감사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감사드린대로 되게하신다고 하셨다고 그래서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남편, 술주정뱅이인 것을 감사합니다..... 그러고 집에 돌아가니 그렇게도 밉던 남편이 밉지가 않았다. 며칠후 주일 아침에 교회를 가기위해 옷을 갈아 입는데 당신 어디 가오 "몰라서 물어욧"하고 쏘아 붙쳤다. 글쎄 어디가느냐고. 어디는 어디요 교회가요 "나도 따라갈까?" 이양반이 누구 약올려요? 약올리긴 나도 가면 될까? 정말이세요? 그래. 남편이 그날 교회가서 통회 자복을 하고 새사람이 되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기도의 능력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의 진리를 통해 영적 성장을 도모합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영적 도전을 받고 실제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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