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만 있다 내 삶에도 막장이 있었다. 앞도 뒤도 막혀있고 주위는 어두웠다. 어디에도 피할 곳은 없었고 누구도 진정으로 도움이 되어주지 못했다. 불길하고 음침한 소리만이 울려올 뿐 희망의 소리는 없었다. 이 어두움의 끝은 어디고 빛은 언제 올 것인가. 고통으로 울부짖었고 절망속에 신음했다. 막장에 있다는 것은 더이상 나빠질 게 없다는 뜻이다. 앞으로 희망만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 '신영길의 길따라 글따라'에 실린 <막장에서> 중에서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기도의 능력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의 진리를 통해 영적 성장을 도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