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믿음의 사람

📖 본문: 로마서 12:2🏷 분류: 교육
마르틴 루터에게는 오른팔과 같은 동역자인 프레드릭 니코니우스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루터는 종교 개혁으로 인하여 몹시 바쁜 상황인데 니코니우스는 병이 깊어서 도저히 살아날 가망이 없었습니다. 그는 이제 자기가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루터에게 고별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그 편지를 읽은 루터가 즉시 답장을 보냈습니다. “나는 자네가 더 살 것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명령하네. 교회를 개혁하는 데 자네가 필요하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자네가 죽었다는 소식을 내가 듣게 내버려두지 아니할 것일세. 자네가 살아야 한다는 것은 나의 뜻이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일하고 있기 때문에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나의 뜻을 이루어주시리라고 확신하네.” 빈사상태에 빠져서 사경을 헤매고 있던 니코니우스는 병상 곁에 있던 사람이 큰 소리로 그 편지를 읽어주자, 놀랍게도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는 마르틴 루터와 함께 6년 동안 주님을 위해 더 일한 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의심 없이 믿는 믿음에는 언제나 놀라운 응답이 있습니다. 사명이 있는 한 죽지 않습니다. 주 앞에 서는 날까지 믿음을 갖고 죽도록 충성합시다. 주님,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함께하는 이들을 귀하게 여기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기도의 능력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의 진리를 통해 영적 성장을 도모합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영적 도전을 받고 실제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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