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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독교인

📖 본문: 로마서 12:2🏷 분류: 교육
어느 대학교수가 “한국 기독교인의 의식구조”라는 논문을 썼는데, “믿지 않는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을 어떻게 보느냐?”라는 질문에 긍정적인 면에서는 ‘착하다, 선하다, 진실하다, 성실하다, 친절하다’ 등이었고습니다. 부정적인 측면에서는 ‘교회에 출석을 강요해서 싫다, 위선적이다, 잘난 척 한다, 자기도취에 빠져 있다, 말이 많다.’ 등이었습니다. ‘말이 많다.’라는 것은 정말 말이 많다는 뜻이 아니라, 말이 있는 만큼 행위가 뒤따르지 않으니 자연히 말만 남게 되고, 말이 많다는 것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빛과 소금의 삶을 살 수 없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의 소유자가 됩시다. 주님, 진실한 신자가 되게 하옵소서. 믿는다고 하면서 행함이 없지는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기도의 능력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의 진리를 통해 영적 성장을 도모합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영적 도전을 받고 실제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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