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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 본문: 시 30:5🏷 분류: 상담
우리는 보통 하루가 아침으로 시작해서 저녁으로 끝난다고 생각하지만, 이스라엘사람들은 저녁으로 시작해서 아침으로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유대인들은 항상 인생은 어두운 부분으로부터 시작되고 점점 밝아진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항상 견딜 수 없는 고통에 처할 때마다 이 시간이 지나면 내일은 반드시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이 지구상에서 유대인만큼 고통과 박해와 모욕을 받으면서 살아온 민족은 없을 것입니다. 히틀러에게 6백만이 살해당할 때 그야말로 절망적이었지만, 그들은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오고 있다는 진리를 믿었습니다. 밤은 이방인들의 것이고 히틀러의 것이지만, 새벽은 유대인들의 것이요 기쁨과 함께 온다고 굳게 믿었습니다. 지금 다가오고 있는 인생의 새벽은 바로 우리들의 것입니다. 소망을 갖고 기다립시다. 새벽이 가깝습니다. 우리의 소원대로 믿음대로 축복해주실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 날을 기다리십시오. 주님, 믿음으로 새벽을 기다리게 하옵소서. 지금 어두움에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스라엘 전통에서 하루는 저녁에서 시작하여 아침으로 끝납니다. 이는 어두움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을 나타냅니다.

적용

어떤 어두움과 절망 속에서도 아침은 반드시 온다는 신앙으로 견디어갑시다. 고통과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십시오.

시간이스라엘어둠희망신앙고통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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