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자기의 십자가

📖 본문: 고전 6:19-20🏷 분류: 상담
어느 시골에 한 자매가 몹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믿음으로 이겨가고 있었지만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하루는 꿈을 꾸는데 자기가 커다란 십자가를 질질 끌고 가고 있더랍니다. 그런데 때마침 예수님이 보여서 “주님 너무 힘듭니다. 주님은 목수시니까 이 십자가를 잘라주세요”라고 말했답니다. 이렇게 세 번씩이나 자기 십자가를 잘라달라고 요청했는데, 그때마다 잘라주니까 아주 쉽게 길을 갈 수 있었습니다. 길을 계속 가다보니 눈앞에 요단강이 보였습니다. 뒤에 오는 사람들은 커다란 십자가를 강에 턱 놓더니 십자가를 다리삼아 건너더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자기의 십자가가 너무 작고 짧아서 건널 수 없었답니다. 그때 잠에서 깨어났는데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 그 자매는 서슴지 않고 “아멘, 아멘” 하며 소리쳤다고 합니다. 최후에는 승리하니 용감하게 십자가를 집시다. 주님, 십자가를 기쁨으로 지게 하옵소서. 지금, 나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사는 이유는 신체적 회복력도 있지만 영적 회복력도 함께 작용합니다. 영육 간의 건강이 모두 중요합니다.

적용

신체 건강과 영적 건강을 함께 추구하는 균형잡힌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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