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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고발

📖 본문: 신 6:5-9🏷 분류: 신앙훈련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의 내용을 요약하면, 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라는 청년은 사회에 하등 도움이 안 되는 고리 대금업자 노파 한사람을 죽이고 그 노파의 돈으로 자신처럼 명석한 사람이 정의로운 일을 위해서 쓰는 것은 결코 죄가 될 수 없다고 스스로 설득합니다. 그리곤 소위 완전범죄에 성공했다고 생각하지만 살인을 저지른 직후 뜻밖에도 마음 저 깊은 곳에 묻어 두었던 양심이 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 스스로를 고발하기 시작했고, 결국 양심의 고소 앞에 얼어붙고 만다는 얘기입니다. 현대에 있어서 인류가 직면한 가장 커다란 도덕적 위기는 사람들의 마음에 죄에 대한 감각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의도적으로 죄를 피해 보려고 하고 자신의 행동이 죄가 아니라고 스스로를 합리화하려고 해도 인간은 죄로부터 결코 자유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가장 극적으로 보여준 작품입니다. 인간은 누구도 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고 그 안에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이제는 죄에서 떠나 주안에서 하나님을 아는 사람답게 삽시다. 주님, 주님께서 모든 죄를 용서하심을 감사케 하옵소서. 양심의 소리를 들읍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개인이 아니라 가정 속에서, 그리고 공동체 속에서 성숙합니다. 다음 세대를 향한 신앙 전승이 중요합니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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