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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과 감사는 반비례

📖 본문: 마 6:33🏷 분류: 신앙훈련📅 추수감사절
세네카는 그의 『행복론』이라고 하는 책에서 “만일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면 삶의 욕심을 줄여 주라”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소유를 늘리는 데 너무 집착하고 있습니다. 부정한 방법으로도 욕심의 풍선을 무제한으로 팽창시키고 있습니다. 터질 순간이 임박한 것도 느끼지 못하는 눈 먼 인간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잠언 15장 16-17절에는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라고 했습니다. 욕심과 감사는 반비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욕심을 줄여야 감사의 마음이 되살아납니다. 욕심을 전혀 없앨 수는 없지만, 이 양자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덕망 있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욕심을 감사로 바꾸십시오. 주님, 욕심대신 감사가 넘치게 하옵소서. 소유를 늘리는데 집착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청교도들이 추수감사절을 지내며 먼저 성전, 병원, 학교를 세우고 마지막에 자신들의 집을 지은 것처럼, 신앙인의 우선순위는 명확해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사람들의 영혼 구원이 최우선입니다. 이 원칙을 기준으로 삶의 모든 결정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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