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개는 짖어도 열차는 달린다

📖 본문: 히 12:1-2🏷 분류: 신앙훈련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 붓던 한 젊은 정치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를 지지해준 유권자들에게 보답하기위해 자신의 지역구의 모든 편의를 돌보았습니다. 건너기 힘든 강에 다리를 놓아주었고, 무너진 건물들을 다시 세워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잠에서 깬 그는 커다란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가 모든 노력으로 돌보던 지역구의 신문사들이 자신의 작은 실수를 앞 다투어 비난하며 조롱하기 시작했습니다. 허탈감과 배신감으로 둘러싸인 그는 모든 일들을 중단하고 자신의 친구를 만나 하소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얘기를 들어주던 친구가 갑자기 그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을 지나 그들이 서있던 곳 근처에 급행열차가 지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열차가 그들 가까이로 다가오기 무섭게 동네근처의 모든 개들이 몰려와 기차를 향하여 짖어대기 시작했습니다. 그 광경을 바라보던 정치가에게 친구가 말했습니다. “개들이 아무리 짖어대도 급행열차는 달리는 법이네.” 그리스도인은 주변의 가십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위로부터 오는 말씀을 듣고 힘차게 전진해야합니다. 물러서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주님, 천국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데 핑계대며 망설이지는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정치가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때 비판하는 개도 있겠지만, 열차는 계속 나아갑니다. 신앙인도 비판 속에서도 소명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적용

신앙의 길에서 주변의 소음과 비판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소명에 집중하고 끝까지 달려가십시오.

믿음방해목표집중인내소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