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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교회를 풍요롭게 한다.

📖 본문: 시 100:1🏷 분류: 교육
문화는 교회를 풍요롭게 한다.(2003/7/3) 1. 두 인격의 괴리 : 제주 선교 둘째날 거의 1시간에 걸쳐서 형제들이 나와서 찬양하는 시간이 있었다. 처음에는 건전한 형제 순으로 나왔다. 그러나 분위기가 관용적인 분위기이고, 뜨거워지자 교회에서는 숨기고 있던 자아들이 표출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교회와 세상의 이원적인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 자기의 본 모습을 보이는 "커밍 아웃"하기 시작했다. 많은 성도들이 교회의 삶과 세상의 삶이라는 이중적 구조에 익숙해져있다. 그래서 쉽게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2. 신앙생활이 피곤한 이유 : 바람피우는 사람은 피곤하다. 왜? 두가지 가치와 잣대로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비슷한 멘텔리티가 신앙인에게도 나타난다. 세상과 교회라는 두가지 세계 속을 살아간다. 그래서 바람 피우는 사람의 피곤함이 신앙인에게 있다. 원래 신앙은 신나고 즐거운 것인데, 그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3. 두 인격의 일치 : 표출된 "끼"를 긍정적인 복음으로 연결시키니, 전체적인 분위기가 기쁨이 충만해졌다. 이제 우리 교회의 사명은 바로 이것이다. 젊은이들 속에 숨겨져 있는 문화를 끌어내어 복음으로 재해석하고, 그들의 문화를 무기로 삼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문화는 교회를 풍요롭게 한다. 뿐만 아니라 잃은 자들을 구원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이기도 하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교회에서도 신앙의 진정성을 잃지 않으면서 다양한 문화 표현이 자유로워야 합니다. 문화는 신앙을 풍요롭게 하는 도구입니다.

적용

신앙의 표현에 있어 문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 포용하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창의성을 찬양과 예술로 표현하는 것은 거룩한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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