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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은 대안이 아닙니다.

📖 본문: 시 27:10🏷 분류: 상담
자살은 대안이 아닙니다.(2003.8.8) 1. 의욕과 실력: 8차 일본선교의 현장은 풍성한 열매가 있는 자리였다. 왜? 의욕과 실력이 손을 잡았기 때문이다.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의욕만 가지고는 안된다. 한국 축구가 잘 안될 때, 슬럼프에 빠지면 항상 머리를 삭발하고 나왔다. 그리고 더 심한 패배를 당하곤 했다. 왜? 실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실력을 길러야 할 때, 의욕만 강화시킨 것이다. 의욕은 힘이 되지만, 기본적인 실력없는 의욕은 안타까움을 더할 뿐이다. 탁월한 어학 실력의 구비와 기도의 무장, 그리고 전도에 대한 노하우 전수 등으로 철저하게 무장되니 강한 선교가 되었다. 항상 뜨거운 의욕은 실력으로 뒷받침되어야만 열매를 거둔다는 것을 명심하자. 2. 위험한 자살 선호 : 선교를 떠나는 날 현대의 정몽헌 회장의 자살 소식이 들려왔다. 안타까움의 마음이 전체 선교 대원들에게 밀려들었다. 그런데 그의 자살을 "그는 우리의 슬픔이요 꿈이었다"라는 식으로 미화되어 가는 점은 우려가 된다. 일본이나 한국 문화는 일단 망자에 대해서는 말을 아낀다. 그리고 모든 것을 다 덮어주는 경향이 있다. 이것이 자살의 매력이 될 수도 있다. 일단 죽으면, 아름답게 포장하고, 더 이상 비난하지 않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까지 보호해 줄 수 있다. 이것은 옳은 정서가 아니다. 고난을 자살의 방법으로 피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인간은 약하다. 그러나 하나님께 피하는 것만이 회복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요셉, 다윗은 엄청난 고난의 자리에 있었지만, 오히려 하나님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은혜의 사람이 되었다. 죄의식에 사로잡힌 가룟유다는 자살했다. 교만했기 때문이다. 자기의 죄문제조차 스스로의 힘으로 처리하겠다는 교만때문이다. 가룟유다는 스스로의 목숨을 끊는 살인을 저지른 것이다. 가장 겸손한 자세는 "빈 손들고 앞에게 십자가를 붙드는 것"이다. 그때에 쉼과 구원의 능력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3. 1시간 기도운동 : 교회가 소수의 사람에 의해 너무 뜨겁게만 나가면, 초신자들의 전도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도 있다. 기도의 열기는 위로만 올라갈 것이 아니라 옆으로 퍼져야 한다. 그래서 한동안 교회의 기도운동을 옆으로 퍼지게 만드는데 집중했다. 이제 많은 새로운 식구들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제는 다시금 전체적인 기도의 강도를 높여야 할 때가 되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한시간"이라도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 전 교회적으로 이 1시간 기도하기 운동을 벌이기를 제안한다.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마 26:40; "Could you men not keep watch with me for one hour?")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의욕과 실력이 합쳐질 때 일이 이루어집니다. 절망에 빠진 사람들도 용감한 신앙과 구체적 행동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자살은 결코 대안이 아닙니다.

적용

깊은 절망 속에 있더라도 신앙인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일어설 수 있습니다. 용감한 신앙으로 삶의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내는 경험을 갖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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