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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의 역할분담

📖 본문: 고전 12:14-26🏷 분류: 상담
기러기는 사람 인(人)자 형으로 날아갑니다. 앞의 기러기가 날개 짓을 하면 뒤에 있는 새에게 양력이 작용하는데 이렇게 날면 혼자 날아가는 것보다 약 70% 더 멀리 날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철저하게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여 날아갑니다. 앞의 새가 힘들면 뒤의 새와 자리를 바꿉니다.(나눔의 법칙) 울음소리로 서로 격려합니다.(상호 격려의 법칙) 병들면 2~3마리가 남아서 돌봅니다.(보살핌의 법칙) 보통 새가 아닙니다. 하나의 목표를 향하여 상호 협력할 때 우리는 더 많은 일을 더 빨리 성취할 수 있습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마음을 같이하여 협력했습니다. 믿음과 성령이 충만하여 복음을 위해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기쁨으로 주의 일을 감당해냅시다. 주님, 나 혼자 일하지 않게 하옵소서. 역할을 분담하여 주의 일을 하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러기는 철저한 역할분담으로 혼자 날아가는 것보다 70% 더 멀리 날 수 있습니다. 이는 역할 분담과 협력이 개인의 능력을 훨씬 초월한 성과를 만들어낸다는 진리입니다.

적용

우리의 사명과 사역에서 역할분담과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생각해봅시다. 교회 공동체에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할 때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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