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변술에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하여 어떤 수사학자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화술’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와 같이 그리스도교의 교훈을 내게 묻는다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겸손’이라고 대답하겠다고 어거스틴은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첫 출발점은 바로 ‘겸손’입니다. 그것은 ‘나는 죄인입니다’라는 고백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항상 주님을 의지하는 삶은 겸손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윗사람들과 의견충돌이 생기면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무시당한다는 피해의식을 버리고 겸손하십시오. 때가 되면 주님께서 높이십니다. 아무리 인간적으로 겸손하다해도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갑니다.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을 생각하며 겸손을 배웁시다. 주님, 겸손히 이웃을 섬기게 하옵소서. 무엇이 나를 교만하게 만드는지 살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묵상은 일상 속 작은 사건과 관찰을 통해 영적 진리를 깨닫게 한다.
적용
이 말씀을 읽은 후 일상에서 비슷한 상황을 만날 때마다 영적 의미를 되짚어보고 적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