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두 부류의 사람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멜러 힐러 윌콕스는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를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 사람의 재산을 평가하려면 그 사람의 양심과 영적인 건강상태를 먼저 알아야하니까요. 겸손한 사람과 거만한 사람도 아닙니다. 짧은 인생에 있어서 잘난 척하며 사는 사람을 보통의 사람으로 인정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도 아닙니다. 유수 같은 세월 어느 누구나 웃을 때도 있고 눈물 흘릴 때도 있으니까 말입니다. 이 세상 사람의 두 부류란 짐을 들어주는 사람과 비스듬히 남에게 기대는 사람을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느 쪽 입니까? 무거운 짐을 지고 힘겹게 가는 이의 짐을 들어주는 사람인입니까? 아니면 남에게 당신 몫의 짐까지 지우고 걱정근심을 끼치는 사람입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이 있다면 내가 내 힘으로 그 짐을 들어주려고 하는 것보다는 그 인생의 짐을 주님께 맡기도록 길을 인도해 줍시다. 주님, 남에게 덕을 끼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여러분은 어느 부류에 속합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묵상은 일상 속 작은 사건과 관찰을 통해 영적 진리를 깨닫게 한다.

적용

이 말씀을 읽은 후 일상에서 비슷한 상황을 만날 때마다 영적 의미를 되짚어보고 적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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