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지혜의 열매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강철왕 카네기가 열 살 때의 일이었습니다. 그는 토끼를 길렀는데 토끼가 새끼를 많이 낳는 바람에 먹이가 부족했습니다. 하루는 그가 친구들에게 약속을 하였습니다. “얘들아, 토끼풀을 뜯어다가 먹여 주면 토끼에게 너희들 이름을 붙여 줄께.” 그러자 친구들이 앞 다투어 토끼풀을 뜯어다가 먹여주었습니다. 지혜는 두레박과도 같아서 모든 좋은 것을 퍼 올립니다. 나중에 어른이 되어 미국 피츠버그에 제철공장을 세웠을 때, 그는 자기 이름으로 그 공장 이름을 짓지 않고 ‘에드가 톰슨’이라고 지었습니다. ‘에드가 톰슨’은 그 당시 펜실바니아에 있던 한 철도회사 사장의 이름이었습니다. 카네기가 자기 공장에다 그 사장의 이름을 갖다 붙인 이유는 자기 공장에서 생산되는 레일을 그 철도회사에 팔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혜 안에는 모든 좋은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지혜는 모든 좋은 것을 솟구쳐 올리는 샘물과도 같고, 모든 좋은 것을 잡아당기는 자석과도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지혜를 구하십시오. 주님, 솔로몬처럼 지혜를 주옵소서. 삶의 현장에서 지식보다 지혜를 구합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묵상은 일상 속 작은 사건과 관찰을 통해 영적 진리를 깨닫게 한다.

적용

이 말씀을 읽은 후 일상에서 비슷한 상황을 만날 때마다 영적 의미를 되짚어보고 적용해보자.

변화깨달음진리행복신앙일상영혼성장관계사랑도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