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희망의 전도자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미국 9.11 테러 때, 용기의 상징이 된 타드 비머(Todd Beamer)의 이야기입니다. 당시 그는 에어폰으로 교환에게 테러를 알리고,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 달라!는 말과 함께 통화를 끝냈고, 곧 떨어진 전화기에서 그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다들 준비했지? 붙어보자! 그들은 테러범들에게 돌진했고, 결국 그 비행기는 한적한 들판에 떨어져 더 큰 희생을 막았습니다. 얼마 후, 그의 아내 리사는 TV를 통해 남편이 탄 비행기의 추락뉴스를 봤습니다. 절망에 빠진 그녀에게 교환원이 사랑한다!는 남편의 마지막 말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녀에게 지상 최대의 영웅이었던 남편의 사랑의 힘이 절망을 이기게 했습니다. 그녀는 수기를 써서 붙어보자!(Lets roll)라는 제목의 책을 냈습니다. 우리는 절망과 소망 중 어느 것을 보고 살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저는 소망 안에서 살기로 선택했습니다. 그녀는 타드 비머 장학재단을 만들어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희망의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서 사랑이 떠나있어도 사랑에 대한 확신과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있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신뢰하십시오. 주님, 주님이 주시는 희망을 갖건 살게 하옵소서.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어떤 말을 들려주겠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묵상은 일상 속 작은 사건과 관찰을 통해 영적 진리를 깨닫게 한다.

적용

이 말씀을 읽은 후 일상에서 비슷한 상황을 만날 때마다 영적 의미를 되짚어보고 적용해보자.

도움변화깨달음진리행복신앙일상영혼성장관계사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