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척한 모습의 환자가 영국의 맨체스터에 있는 제임스 해밀턴 박사의 사무실로 찾아와 말했습니다. “저는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고독과 공포 때문에 더 이상 살아갈 수 없습니다. 어디서도 행복과 기쁨을 찾을 수 없습니다. 박사님이 도와주세요. 저는 죽고만 싶습니다.” 듣고 있던 해밀턴 박사는 “당신은 매일의 생활로부터 한 번 벗어나는 것이 좋겠소. 당신에게는 웃음이 필요합니다. 당신에게 웃음을 줄 사람을 소개 해 주겠소.”라고 말했습니다. “그게 누굽니까?” “오늘밤 서커스에 가서 그리말디라는 광대의 연기를 보세요. 그가 당신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 말이 끝나자마자 환자가 말했습니다. “박사님! 내가 그리말디란 말입니다.” 평안과 기쁨은 세상에서 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로써만 가능합니다. 우리는 모두 변화가 없는 삶속에서 새로운 것을 찾고 있습니다. 웃음을 주는 광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은혜를 체험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때 기쁨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평강을 구하십시오. 주님,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밝게 살게 하옵소서. 말씀 안에서 기쁨을 회복해 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묵상은 일상 속 작은 사건과 관찰을 통해 영적 진리를 깨닫게 한다.
적용
이 말씀을 읽은 후 일상에서 비슷한 상황을 만날 때마다 영적 의미를 되짚어보고 적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