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섬김의 대가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미국 클리블랜드의 한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18세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우드 였습니다. 그녀는 1년 전부터 이 식당에서 웨이추레스로 일하면서 알게 된 82세의 크럭스턴이란 노인을 오래 전부터 정성껏 섬긴 결과로 50만 달러 상당의 유산을 받게 되었습니다. 홀로된 이 크럭스턴 노인은 이 식당에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식사를 해왔는데, 오하이오 대학 입학 준비를 해왔던 우드 양에게 안겨진 뜻밖의 50만 달러는 ‘섬김’의 대가였습니다. 일의 크기에 상관하지 않고 맡겨진 일에 온전히 섬기며 충성하는 자는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자가 됩니다. 자원하여 섬기는 성도가 됩시다. 주님, 섬김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서 섬깁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묵상은 일상 속 작은 사건과 관찰을 통해 영적 진리를 깨닫게 한다.

적용

이 말씀을 읽은 후 일상에서 비슷한 상황을 만날 때마다 영적 의미를 되짚어보고 적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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