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침묵과 겸손과 사랑을 통해야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책을 짓고 그 책으로 자기 생각을 세상에 퍼뜨리려는 의도는 사악하다 . 우주의 고요를 깨는 무례함이요 , 남의 마음을 점령하려는 불순함이요 제 이름을 내려는 탐욕까지 스며있다 . 침묵 침묵 침묵에서 나오고 겸손과 사랑을 통한 행위가 아닌 것은 혼란만 더할 뿐이다 . - 문집을 내느라 며칠째 고생하는 시간에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우리의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 - 새뮤얼 존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묵상은 일상 속 작은 사건과 관찰을 통해 영적 진리를 깨닫게 한다.

적용

이 말씀을 읽은 후 일상에서 비슷한 상황을 만날 때마다 영적 의미를 되짚어보고 적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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