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1969 년 스탠포드 대학의 심리학자 필립 짐바르도 교수는 이런 실험을 했습니다 . 치안이 비교적 허술한 골목에 보존 상태가 같은 두 대의 자동차를 보닛을 열어놓고 1 주일간 방치해 두었습니다 . 그런데 한대는 창문을 조금 깬 상태로 놓았습니다 . 1 주일 후 , 두 자동차는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 보닛만 열어둔 자동차는 특별히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 유리창을 조금 깬 상태로 놓아둔 자동차는 고철이 되어버렸습니다 . 놓아 둔지 겨우 10 분만에 배터리가 없어졌고 , 얼마 후 타이어도 사라지고 , 낙서와 파괴가 자행되었습니다 . 유리창이 파괴된 것은 심리적으로 커다란 파괴로 느끼게 한 것이고 이 같은 파괴는 파괴를 부르는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 마음에 깨진 유리창이 있다면 바로 바꿔 끼워야 합니다 . 낭패감 , 실패 , 상처 , 열등감과 같은 마음의 깨진 유리창을 그대로 방치하면 커다란 파괴를 부르게 됩니다 . 기도와 묵상 ,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마음의 유리창을 갈아 끼워야 합니다 . < 산마루 설교 중에서 - 이주연 목사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먼저 자신부터 기쁘게 대접하십시오 . 기쁜 일이 몰려 올 것입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묵상은 일상 속 작은 사건과 관찰을 통해 영적 진리를 깨닫게 한다.

적용

이 말씀을 읽은 후 일상에서 비슷한 상황을 만날 때마다 영적 의미를 되짚어보고 적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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