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에는 벌써 참새 떼가 날아든다 장마가 끝난 새 계절의 풍경이다 허나 날아드는 참새 떼는 기쁘게 맘껏 날지 아니하고 먹을 것만 찾는다 불안한 몸짓으로 사방을 살피며 산중에 있는 것은 자신들뿐 사람이라곤 나 혼자 해칠 의향도 없는 한 사람뿐인데 어찌 그리 불안히 몰려 다니는 것인가 너희가 세상을 닮은 것인가 세상이 너희를 그렇게 만든 것인가<연>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자비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 주께서 자비롭게 대하실 것입니다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묵상은 일상 속 작은 사건과 관찰을 통해 영적 진리를 깨닫게 한다.
적용
이 말씀을 읽은 후 일상에서 비슷한 상황을 만날 때마다 영적 의미를 되짚어보고 적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