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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이의 개미연구

📖 본문: 살전 5:17🏷 분류: 설교
재진이의 개미연구 나는 개미들의 활동과 공동체 생활을 관찰하기 위해 집에서 개미를 키워 보았다. 음식을 찾는 개미, 알을 돌보는 개미, 병정개미 등 그들은 철저히 역할분담을 하고 있었으며, 모두 암컷 개미였다. 수컷 개미는 번식을 위해 필요한 만큼만 만들어지고 짝짓기가 끝나면 바로 죽는다. 여왕개미는 알을 낳기 위해서만 자신의 에너지를 사용한다. 내가 마구 잡아넣은 개미들인데도 금세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모두 척척 해내고 있었다. 곤충학자들은 개미가 페르몬을 분비하는 능력을 지녔다고 한다. 페로몬은 사람들이 의사소통하듯 서로를 확인하고, 식량의 위치를 알려주며, 집을 짓고 길을 만들기도 한다. 개미들의 세계는 불평을 하는 일이 없고,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개미들처럼 질서가 있고 책임에 충실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_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용정초등학교 5학년 김재진 “어린이들에게 작은 사물도 주의 깊게 살피는 관찰력을 심어주세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영적 성장을 추구합니다. 재진이의 개미연구에서 전하는 핵심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며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여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도록 노력합시다. 주변 사람들과 이 축복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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