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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꼴찌

📖 본문: 시 23:1🏷 분류: 설교
위대한 꼴찌 1990년 11월 2일, 3만 2천명이 출전한 29회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꼴찌를 한 선수에게 모든 언론의 관심을 집중되었습니다. 50세의 여성 마라토너인 ‘조 코플로비츠’는 25년 전 ‘다발성 경화증’에 걸려 지팡이 2개에 의지한 채 간신히 팔다리를 움직이는 중증 장애인이었습니다. 그녀는 땀과 눈물에 절은 발로 피니쉬 라인을 밟았으며, 11번째의 마라톤 완주였습니다. 이 마라톤 대회에서도 그녀는 2개의 지팡이를 의지한 채 전 구간을 완주해 냈으며, 이를 통해 같은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길이 험하다고, 능력이 부족하다고 좌절하지 마십시오. 비록 꼴찌에 머무를 지라도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이 희망을 전해줄 수 있다면, 그들에겐 위대한 꼴찌로 기억될 것입니다. 대한의무기록협회 / 세계건강기록연맹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영적 성장을 추구합니다. 위대한 꼴찌에서 전하는 핵심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며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여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도록 노력합시다. 주변 사람들과 이 축복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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