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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쓰는 훈련

📖 본문: 마 6:33🏷 분류: 설교
돈 쓰는 훈련 체이스 맨하탄 은행의 총재이자 존 록펠러의 손자였던 데이비드 록펠러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돈을 사용하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그에게 매주 25센트의 용돈을 주었고, 토요일마다 금전출납부를 확인하였습니다. 지출이 엉터리이고 돈을 쓴 명목이 나쁘면 5센트를 회수해 갔고, 정확하게 잘 기록했을 경우에는 5센트를 보너스로 줬습니다. 그리고 용돈 사용에 있어서 두 가지의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첫째로 모든 수입의 10퍼센트는 저금을 하는 것이고, 둘째로 다른 10퍼센트는 자선단체에 기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25센트의 용돈을 받을 때부터 아버지와의 약속을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훈련을 통하여 위대한 사업가이자 존경받는 사업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소유는 더 큰 욕심을 부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유해질수록 베풀며 살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돈을 소중하게 쓸 줄 아는 사람은 나눔이야말로 자신을 더욱 부유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홍정길 목사 | 남서울은혜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영적 성장을 추구합니다. 돈 쓰는 훈련에서 전하는 핵심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며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여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도록 노력합시다. 주변 사람들과 이 축복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체이스맨하탄은행의총재이자록펠러의손자였던데이비드록펠러는어렸을때부터아버지에게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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