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작은 관심

📖 본문: 요 3:16🏷 분류: 설교
작은 관심 중학생인 '마크'가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앞서 가던 한 학생이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손에 들고 있던 책과 두벌의 스웨터, 야구글러브와 방망이, 작은 카세트 등을 바닥에 떨어뜨렸습니다. 마크는 얼른 달려가서 그 학생이 물건을 줍는 걸 도와주었습니다. 마침 집으로 가는 방향이 같아 학생의 짐을 나눠들었습니다. 걸어가면서 그 친구의 이름이 '빌'이라는 것과 비디오게임, 야구와 역사 과목을 좋아하며 다른 과목은 점수가 형편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 여자 친구와 헤어져 심한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그 후, 둘은 학교에서 종종 만나며 점심 식사도 같이 하였고,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도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을 한 달 앞둔 날, 빌이 마크의 교실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처음 만났을 때의 애기를 꺼냈습니다. “그때 내가 왜 그 많은 물건들을 집으로 갖고 갔는지 아니? 그때 난 학교 사물함에 있는 내 물건들을 전부 꺼내오던 중이었어. 그리고 어머니가 복용하던 수면제를 모아 놓았고, 그날 집으로 돌아가면 그걸 먹고 자살할 생각이었어. 그런데 너와 웃고 대화 하는 사이 생각이 달라졌지.”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마음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린 것입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당신의 따뜻한 미소를 기다리는 누군가가 있을 것입니다. 손세용 목사 | 분당 동문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영적 성장을 추구합니다. 작은 관심에서 전하는 핵심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며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여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도록 노력합시다. 주변 사람들과 이 축복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중학생인'마크'가수업을마치고집으로돌아가는길이었습니다.학생이헛디뎌넘어지면서두벌의스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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