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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마음

📖 본문: 살전 5:17🏷 분류: 설교
미국의 조이스 마이어는 “아이들은 무엇이든 듣는 대로 믿는다”라고 말합니다.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쉽게 믿기 때문에 아이들이 잘 속는다고도 말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잘 속는 것이 아니라, 의심하지 않는 것뿐입니다. 아이들은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고 배우지 않는 한, 그대로 믿어버리는 성품을 지녔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 모두 아는 사실은 아이들이 모든 것을 즐길 줄 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일을 놀이로 바꾸기도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아이들처럼 진정으로 꾸밈없이 정직하고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겸손히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아이와 같은 모습으로 다가오기를 원하십니다. 아이와 같은 단순함으로 그렇게 살기를 바라십시다. 그러면 우리의 삶은 놀랍게 달라질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누리며 자유와 해방을 경험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누리기를 바라십니다. 주님 안에서 누리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함을 주옵소서.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믿음을 가집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영적 성장을 추구합니다. 어린이의 마음에서 전하는 핵심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며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여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도록 노력합시다. 주변 사람들과 이 축복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미국의조이스마이어는“아이들은무엇이든믿는다”라고말합니다.터무니없는것이라도때문에아이들이속는다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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