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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종류의 인생

📖 본문: 마 11:28🏷 분류: 설교
네로 황제는 로마의 통치자로 15년 동안을 군림하였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산 대표적 인물입니다. 그가 살던 왕궁은 복도의 길이만도 1마일이나 되는 대 궁궐이었습니다. 궁궐안의 모든 벽은 상아와 자개로 장식되었고, 천정에는 값진 향수를 뿌리는 샤워 장치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그가 쓴 왕관은 10만 불이 넘었으며, 그가 입던 옷은 너무나 많아서 한번 입은 옷은 두 번 다시 입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수많은 미녀들에게 싸여서 세월이 가는 줄 모르고 향락을 즐겼으며, 그 앞에서는 이 세상의 온갖 이상한 게임과 예술 사건들이 쉼 없이 연출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만족이 없었고, 결국 자살하고야 말았습니다. 이에 비해 바울을 보십시오. 그리스도를 알기 전에는 세상에 대한 야심과 집착으로 살았으나, 그리스도를 안후에는 이 모든 세상의 부귀와 영화를 분토처럼 버리고, 타인과 그리스도의 영광만을 위하여 살았습니다. 그는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올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 때, 하나님 없이는 만족이 없도록 만드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다가 하나님 앞에 갑시다. 주님, 당신 한 분 만으로 만족케 하옵소서. 당신에게는 만족함이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영적 성장을 추구합니다. 두 종류의 인생에서 전하는 핵심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며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여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도록 노력합시다. 주변 사람들과 이 축복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황제는로마의통치자로15년동안을군림하였습니다.자신만을대표적인물입니다.왕궁은복도의길이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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