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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자의 시계바늘

📖 본문: 엡 2:8🏷 분류: 설교
제 큰 아들 요셉목사가 쓴 『삼부자의 시계바늘』이라는 수필에서 요셉은 저에 대해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혈연과 하나님으로 인해 맺어진 우리 삼부자. 아버지와 요한이와 나 요셉은 마치 시계의 세 바늘처럼 삶의 모습과 방식이 각기 다릅니다. 항상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아버지는 내게 있어 시간의 최전선에 있는 초침과 같습니다. 우리는 한 번도 아버지의 시간 조절을 능가할 수 없었습니다. 내가 한 바퀴를 돌 때, 아버지는 60바퀴를 돕니다. 나는 아버지의 활력과 정력이 어디에서 계속 나오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이 아버지의 삶의 방식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아버지는 똑딱 소리를 내며 계속 움직이십니다. 느리게 움직이는 것은 아버지의 천성에 반대되며, 근본적으로 그 분의 성품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활동은 다른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들며, 우리들을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게 합니다. 초침을 따라 분침과 시침도 최소한 조금씩이라도 움직이려고 애쓰게 됩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열정의 사람을 쓰십니다. 열심히 주님을 섬기십시오. 주님, 나의 부지런함을 통해 좋은 영향력을 끼치게 하옵소서. 촌음을 다투어 주의 일을 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영적 성장을 추구합니다. 삼부자의 시계바늘에서 전하는 핵심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며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이 설교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여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도록 노력합시다. 주변 사람들과 이 축복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요셉목사가『삼부자의시계바늘』이라는수필에서요셉은이렇게표현하고있습니다.“혈연과하나님으로맺어진삼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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