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버섯과 선인장

📖 본문: 행 1:8🏷 분류: 묵상
후덥지근한 기온을 몰고 가는 소나기를 사람들은 시원스레 바라보지만, 개미나 나비, 딱정벌레, 벌 같은 곤충에게는 생명이 걸린 엄청난 재난입니다. 나무둥지나 풀잎아래에서 위태하게 소나기를 피하는 곤충들을 찍은 텔레비전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가슴 졸이면서 본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흙밤 이라는 버섯은 평소에는 가만히 있다가 소나기가 내리면 소나기의 힘을 이용해서 씨앗을 터트린다고 합니다. 또 사막의 어떤 선인장은 말라 죽으면서 몸속에 수백 개의 씨앗을 품고 있는데 수십 년이 지난 다음에 적당한 환경이 되면 그때 씨앗이 발아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만든 저 들판의 버섯이나 어떤 선인장도 이렇듯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으며 위기를 이용해 오히려 삶의 도약의 기회로 삼는데, 만물의 영장이며 생각이라는 훌륭한 무기를 가진 사람은 소나기앞에서 너무도 쉽게 포기하고 주저 앉아버리는 것은 아닌지요? 절망과 좌절은 믿는 성도에게는 있을 수 없습니다. 소망을 가진 사람은 인내하고 기다릴 줄 압니다. 위기를 이겨낼 방법은 분명히 있습니다. 하나님은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을 절대로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로 나오십시오. 주님, 고난의 소나기를 축복의 도구로 삼게 하옵소서. 위기 앞에서 소망을 가지고 인내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버섯과 선인장의 핵심은 신앙의 지혜로운 실천입니다. 영적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삶 속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것이 신자의 책임입니다.

적용

이 설교를 통해 우리는 일상 속에서 영적 원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자신의 신앙과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깊은 생각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는 행동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도전받게 됩니다.

비전성도환경신앙훈련영적성장기독교말씀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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