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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부르는 혀

📖 본문: 행 1:8🏷 분류: 묵상
로마 제국 시대 최고의 재담가는 ‘마르쿠스 키케로’였습니다. 그는 뛰어난 웅변술 덕분에 로마 최초로 국부 칭호를 듣고 집정관의 벼슬에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명성이 높아지자 그는 더욱 웅변술에 전력해 고대 그리스에서 가장 뛰어난 웅변가였던 ‘데모스테네스’와 쌍벽을 이룰 만큼 높은 경지에 들어섰습니다. 그러나 키케로는 웅변술에 부합할 만큼의 인품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자기의 말재주만 믿고 남의 험담을 서슴지 않았고 자화자찬하는 버릇이 날로 심해져 갔습니다. 결국 그는 말년에 로마의 초대 황제였던 옥타비아누스의 미움을 받아 목이 잘려 죽게 되었습니다. 사람에 따라 자신의 장점이 최대의 약점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자신의 약점이 최대의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의 실수는 거의 말에서 나옵니다. 성경은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고 교훈하였습니다. 혀를 다스리는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말을 하기보다 듣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으로 자기를 칭찬하게 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죽음을 부르는 혀의 핵심은 신앙의 지혜로운 실천입니다. 영적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삶 속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것이 신자의 책임입니다.

적용

이 설교를 통해 우리는 일상 속에서 영적 원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자신의 신앙과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깊은 생각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는 행동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도전받게 됩니다.

신앙훈련영적성장기독교말씀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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