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겉과 속

📖 본문: 행 1:8🏷 분류: 묵상
유대인의 교사인 랍비 요수아가 어느 날 큰 부잣집을 방문했습니다. 부잣집 딸은 요수아의 초라한 행색을 보고는 “저런 사람에게서 무슨 지혜가 있겠느냐?”고 빈정거렸습니다. 요시아는 말없이 포도주가 담긴 질그릇 항아리를 가리켰습니다. ‘거만한 딸’은 코웃음을 치며 포도주를 당장 은 항아리에 담으라고 하인들에게 시켰습니다. 그러자 포도주는 바로 변질되고 말았습니다. 요수아는 그 부잣집 딸에게 말했습니다. “외모로 사람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비천한 질그릇 항아리에 때론 가장 고상한 지혜가 담길 수도 있죠.” 판단은 주님이 하시게 합시다. 주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남을 판단하는 사람은 복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속사람이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믿는 사람은 긍정적인 말만 합시다. 많은 말을 하지 말고 입술에 파수꾼을 세웁시다. 주님,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게 하옵소서. 외모를 보지 말고 중심을 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겉과 속의 핵심은 신앙의 지혜로운 실천입니다. 영적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삶 속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것이 신자의 책임입니다.

적용

이 설교를 통해 우리는 일상 속에서 영적 원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자신의 신앙과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깊은 생각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는 행동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도전받게 됩니다.

신앙훈련영적성장기독교말씀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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