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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결산

📖 본문: 행 1:8🏷 분류: 묵상
요한 웨슬레 목사님은 시간뿐 아니라 돈도 아껴 썼다고 합니다. 젊은 시절 사역을 시작하면서 한 해 동안에 받은 전체 수입이 30파운드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1년 생활비를 따져보니까 28파운드였습니다. 그리고 남은 2파운드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사역의 폭이 넓어지고 이름이 알려지면서 수입이 점차 늘어났는데, 40파운드, 50파운드, 100파운드, 150파운드 이렇게 많아졌습니다. 놀라운 것은 젊은 시절에 그의 최소 생계비였던 28파운드를 그가 마지막 날까지 고수했다는 것입니다. 자연히 하나님께 드려지는 물질이 해마다 늘었습니다. 요한 웨슬레 목사님이 세상을 떠났을 때 남겼던 전체재산은 10파운드도 채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가 쓴 일기에 이런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재산을 남기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가장 커다란 수치다. 내게 물질이 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기꺼이 깨끗하게 거룩하게 이 모든 것이 쓰여 지기를 소원한다.” 단 한번 주어진 우리의 인생을 살면서 내게 있는 시간도 물질도 사랑도 주를 위해 후회 없이 드림으로써 축복을 누립시다. 주님, 내게 주신 물질, 주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게 하옵소서. 하늘에 보물을 쌓아둡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마지막 결산의 핵심은 신앙의 지혜로운 실천입니다. 영적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삶 속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것이 신자의 책임입니다.

적용

이 설교를 통해 우리는 일상 속에서 영적 원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자신의 신앙과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깊은 생각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는 행동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도전받게 됩니다.

영광신앙훈련영적성장기독교말씀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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