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세 사람의 친구

📖 본문: 행 1:8🏷 분류: 묵상
런던 타임즈가 친구의 정의에 대해서 현상 모집을 한 일이 있었는데, 이 현상모집에서 당선된 1, 2, 3등의 대답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3등으로 당선된 대답은, “친구란 기쁨을 더해 주고 슬픔을 나누는 자이다.” 기쁠 때 만나면 기쁨이 더 커지고, 슬플 때 만나면 슬픔이 반으로 감해지는 자, 기쁠 때에 만나면 내 기쁨을 함께하고 기쁨을 극대화해 주는 사람, 그가 바로 친구라는 것입니다. 2등으로 당선된 것은 “친구란 한 보따리의 동전이다.” 그저 내 모든 사정을 다 이해하고 동정하는 바로 그가 친구인 것입니다. 그리고 1등으로 당선된 대답은 “친구란 온 세상이 나에게서 떠날 때, 모두가 나를 버릴 때 내게로 오는 자가 진정한 친구이다”였습니다. 유대인의 격언 중에 ‘친구의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음식과 같은 친구’로 매일 빠져서는 안 되고, 둘째는 ‘약과 같은 친구’로 이따금 있어야만 하고, 셋째는 ‘병과 같은 친구’로서 이를 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친구들은 나를 버려도 예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습니다. 그 예수님을 더 깊이 사랑합시다. 주님! 참 친구 되신 예수님께 감사하게 하소서. 당신의 참된 친구는 누구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 사람의 친구의 핵심은 신앙의 지혜로운 실천입니다. 영적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삶 속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것이 신자의 책임입니다.

적용

이 설교를 통해 우리는 일상 속에서 영적 원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자신의 신앙과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깊은 생각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는 행동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도전받게 됩니다.

신앙훈련영적성장기독교말씀예수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