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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비의 감사

📖 본문: 행 1:8🏷 분류: 묵상
부서진 질그릇같은 인생의 소유자인 화니 크로스비. 이 여성은 맹인 이었다. 그녀는 어려서 의사의 실수로 맹인이 됐지만 아무도 탓하지 않았다. 그녀는 스스로 행운을 창조하는 사람이라고 믿고 『감사』와 『기쁨』에 가득찬 삶을 살았다. 화니 크로스비는 평생 9천 편의 찬송시를 썼다. 자신의 처지를 탓하지 않고 마음 속에서 우러나는 감사와 기쁨을 시로 옮긴 것이다.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가장 많이 부르는 찬송가 446장 『오 놀라운 구세주』가 바로 그녀의 찬송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크로스비의 감사의 핵심은 신앙의 지혜로운 실천입니다. 영적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삶 속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것이 신자의 책임입니다.

적용

이 설교를 통해 우리는 일상 속에서 영적 원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자신의 신앙과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깊은 생각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는 행동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도전받게 됩니다.

기독교신앙훈련영적성장말씀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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