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다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므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고 이웃을 싫어하는 것은 자신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 이웃을 축복하는 것은 자신의 영혼을 아름답고 충만하게 하는 것이죠. 우리는 다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보이는 것, 보이는 사람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하면서 보내세요. 그렇게 할 때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정원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나타나며, 자신의 것을 나누고 헌신할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